성균관대학교 유생문화기획단

오래된 배움, 새로운 물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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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랑의 봄 · 01

新榜禮

신방례

새로운 성균인을 맞이하는 청랑의 첫인사.
유생 문화와 오늘의 상상력이 만나는 신입생 환영 행사입니다.

유생의 여정 따라가기

신방례의 뜻

성균관에서
첫 장을 열다

신방례는 옛 성균관에서 새 유생을 맞이하던 의례에서 출발합니다. 청랑은 이 전통을 오늘의 신입생이 함께 참여하고 기억할 수 있는 행사로 이어갑니다.

2026년 3월 7–8일, 신입생들은 명륜당과 문묘에서 알묘와 상읍례, 이야기 속 미션을 함께했습니다.

성균관대학교의 행사 소개

신방례의 네 장면

처음, 유생이 되는 길

2026 신방례의 네 장면을 따라가며
성균관의 첫인사를 만나보세요.

첫 번째 장면 · 명륜당

알묘

유교 성현에게 예를 올리며 새 유생으로서 성균관과 인사를 나눕니다. 낯선 공간이 배움의 시작점으로 바뀌는 순간입니다.

성균관의 역사를 몸으로 만나는 첫 장면

두 번째 장면 · 선배와 신입생

상읍례

청랑 선배인 선진과 신입 유생인 신래가 서로 예를 갖춰 인사합니다. 환영의 말이 오가며 성균관 공동체의 첫 관계가 시작됩니다.

인사로 시작하는 새로운 만남

세 번째 장면 · 청랑과의 만남

소신방례

신입생들이 조별로 청랑 부원을 찾아갑니다. 아이스브레이킹과 학교생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조금 더 가까워집니다.

선배에게 듣는 성균관의 하루

네 번째 장면 · 명륜당의 미션

면신례

역사적 이야기를 배경으로 마련된 미션과 놀이에 함께 도전합니다. 조원들과 단서를 모으고 이야기를 완성하며 첫날의 기억을 남깁니다.

함께 풀어 가며 완성하는 첫인사

01 / 04

2026년 신방례의 진행 순서를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. 회차별 내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성균웹진에서 원문 보기 ↗

또 다른 청랑의 이야기

고하노라의 길로